장신구 팔찌 2016/06/01 18:26 by 고양귀비

팔찌왕이 되살아나는 계절 여름이 왔도다




역삼역 루시스타, 홍대 루아흐휩, 그리고 레드아이 같이 여기저기서 사들인 팔찌들. 요새 화장은 헤비로테만 돌려쓰고 있는지라 매일 올리는 의미를 잃었고 옷은 사진 찍는 게 서툴러 팔찌 짤이라도 올릴까 싶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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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일맞이로 루시스타에서 팔찌 사고 찍은 것.
비즈는 비즈끼리 금속은 금속끼리 하는 게 예쁜 것 같다.

작년의 사진들



쁘띠메이 토파즈 팔찌. 토파즈가 정신건강에 좋다나.




유니세프×모리디자인의 네팔 팔찌. 직접 만들 수 있는 미산가 키트였다.



인사동 쌈지길 아립 팔찌. 탄탄하고 은은해서 애용한다.



홍대 루아흐휩에서 산 팔찌들과 네이버 블로거 아이링님 마켓에서 산 디즈니스토어 알린 팔찌, 비즈 팔찌. 색이 잘 어울린다.



팔찌는 아니지만...
홍대 카페 슈풍크에서 산 발찌. 요것도 여름 내내 애용.
올해도 왼쪽 발목에 스노크 아가씨처럼 차고 다닐 예정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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